종합병원 방문해서 보험 담당자에게 들은말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로 나아가는 부저씨입니다.

1주일간 감기몸살에 누워만 있다가 다시 텐션이 올라와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앞전글에서 “갑상선 유두암” 진단을 통해 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환우들 모두 건강관리 잘하시고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여러 병원을 방문해보니 병원에 요즘 보험 담당하는 분들이 자리를 하나 만들어 앉아계시더라구요

앉아서 기다리다가 대화를 엿들었는데 좋은내용 2가지 공유 드릴까합니다

  1. 가입이 불가능한 예전보험은 절대 해지하지 마세요

저또한 1세대보험에 가입되어있어서 잘아는 사항입니다. 현재 보험은 5세대라 일컫으며 병원비의 30%는 자비 부담이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저같이 2010년도 이전의 보험은 병원을 가도 실비청구가 거의다 되므로 보험료가 거의 들지 않습니다. 보험회사는 이와같은 사람들이 보험회사건정성 적자의 이유로 보고 보험 변경을 권유하고있습니다. 절대절대 변경하지마시고 유지하셔서 병원비로부터 자유롭게 치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2. 암이 걸려도 다른데 암이걸려도 또 보장되는보험이 있다

현재 이런보험들이 있다며 이제 막힌다고들 이야기 하더라구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암진단비로 5천만원 정도 들어놓는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무리해서 보험을 가입하는것보다는 그돈으로 적금이나 주식을 하셔서 그돈으로 보험금 역할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실천중이고, 이번 암진단으로 인해 암진단금과 암수술비 등을 받을 예정입니다. 이번 위로금으로 아파트 잔금 및 회사 휴직에 따른 생활비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보험금으로 인생을 바꿀 생각보다는 한단계더 앞으로 나의노후준비에 한발나아갈수있다는 생각으로 정말 지지해주는 보험으로 여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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